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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yLaw.com / 공인노무사 / 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

행정사/행정사 수험일지 +19


[합격] 6회 행정사 시험 최종합격

 

2018. 11. 21. 오전 9시 카톡으로 온 산업인력공단의 행정사 2차 시험 합격 메시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지난 여름 사상 최악의 폭염 속에도 아랑곳 않고 책과 씨름하며 보낸 힘겨운 시간들에 대한 보상이 합격이라는 선물로 다가온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정말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퇴근 후 꾸벅꾸벅 졸면서 인터넷 강의도 듣고 주말에는 새벽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도서관에서 강의를 듣고 읽고 쓰기를 반복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지나고 나서 합격이라는 선물을 받으니 힘들었던 기억보다는 열심히 노력해서 무엇인가를 해 냈다는 성취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실무교육도 받아야 하고, 협회도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이제 천천히 알아보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해온 방법, 내용 등은 본 사이트의 행정사 수험일지메뉴에 자세히 기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처럼 절대적인 학습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수험생들께 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험 기간 동안의 학습 방법에 대해 조만간 정리해서 제대로 된 합격수기를 작성해 볼 예정입니다.

 

이상 간략하게 2018년 제6회 행정사 시험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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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며] 6회 행정사 시험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며 희망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20189 15일 제6회 행정사 2차 시험을 마치고 이제 11 21일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하며 준비를 하는 관계로 절대적인 학습량이 부족하여 작년에 동차 합격에 실패하고 올해 2차 시험에 매진했습니다.

만약에 올 해 합격하지 못하면 저는 다시 동차를 준비하여야 하기 때문에 이 생활을 다시는 할 수 없다는 각오로 열심히 했습니다.

 

40도를 오르내리는 올 여름 무더위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능률도 잘 오르지 않고 공부는 해야 하고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며 여름을 보내고 나니 눈깜짝할 사이에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서울 양진중학교 2차 시험장에서 정신없이 답안지를 적다 보니 시험은 끝이 나 있었고, 이제 모든 것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끝나고 나면 아쉽고 후회가 밀려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본 웹사이트[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에 제가 정리한 서브노트를 업데이트 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모든 과목에 대한 서브노트를 다 올리지는 못했습니다만, 완성이 된다면 그 자체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서브노트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합격자 발표 전까지 또는 발표 이후에도 계속 관련 자료를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본 웹사이트의 내용을 자투리 시간에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에서 봐도 좋고, 화장실에서 봐도 좋습니다.

자주 접하고 익숙해 지면 전체적인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직장인 수험생분들은 절대적인 학습 시간이 부족합니다.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보고 일고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공부하시면서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상단 메뉴의 FREE BOARD에 글을 남겨 주시면 아는 한도에서 성실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며, 앞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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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2018년 제6회 행정사 2차 시험 후기

 

지난 9 15일 제6회 행정사 2차 시험을 보고 약 한달여가 지났습니다.

시험이 끝난 직후에는 일단 시험이 끝났다는 안도감에 아무것도 하기도 싫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도 읽어 보기가 싫어서 지금까지 시험에 관련된 것을 거의 잊고 지냈습니다.

 

앞으로도 결과가 발표되려면 한달 이상을 기다려야만 합니다.

그래서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지난 2차 시험에 대해 조금 생각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

 

대부분의 평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에 충실했다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방대한 양의 암기를 요구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기본서를 충실하게 보고 철저히 이해를 했다면 무난하게 서술할 수 있는 문제였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시험을 잘 봤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리고 시험이 거듭되면서 기출된 부분에서 다시 문제가 출제가 된 부분이 많았고, 심지어 민법의 경우 직전 시험에서 기출된 계약금 관련 부분에서 다시 문제가 출제됨에 따라 기출문제라고 해서 제외하고 공부하는 방법은 앞으로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법]

대부분의 문제가 사례형으로 출제되어 짧은 시간안에 문제를 읽고 논점을 파악한 후 답안을 서술하는데 적잖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문제를 꼼꼼히 읽고 논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행정절차론]

 

가장 무난했던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과거와는 달리 단순 암기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정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단순 법조문의 암기능력 보다는 법령을 적용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어 이번 시험의 출제 경향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관리론]

 

영상회의 관련 문제가 불의타로 출제되었습니다.

해당 주제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되어 일부 학원강사의 경우 아예 다루지도 않은 주제였습니다.

하지만 기본서를 충실히 학습했다면 쉽게 기술할 수 있는 문제였다고 생각됩니다.

 

[행정사실무법]

 

40점짜리 서술형 문제에서 대상적격과 청구인적격에 대해 서술하는 문제의 경우 무턱대고 패턴을 암기해서 적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던 분은 낭패를 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비송사건 각칙에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아 나름 수월하게 기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내년도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은 위에 기재된 내용을 참고하셔서 더 철저히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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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5회 행정사 2차 시험 결과

 

오늘 제5회 행정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결과는 불합격입니다.

 

전체적으로 고득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관리론에서 과락을 받는 바람에 합격점수를 훨씬 초과하는 높은 점수를 받고도 불합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민법, 행정절차론, 행정사실무법과 같은 법 과목들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면 암기가 정확히 되지 않아도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데, 사무관리론은 무작정 암기를 할 수 밖에 없어서 정확하게 암기를 하지 않으면 답안 작성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학습량 부족이 불합격이라는 결과로 정확하게 반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공부를 1년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정신이 아찔해 지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할 수 있도록 더 철저히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불합격 하신 분들도 내년에는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해 사무관리론에서 과락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무관리론을 미리 완벽하게 학습을 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좌절은 했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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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2017년도 제5회 행정사 2차 시험 후기

 

20171014일 행정사 2차 시험이 있었습니다.

회사일 때문에 시험 1달 전부터 거의 공부를 하지 못하고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편하게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올해 안되면 내년에 하면 된다는 다소 소극적인 자세로 시험장의 분위기나 익히러 가자는 생각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의 포부는 어디 가고 공부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보러 가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서울 성동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지하철 2호선, 6호선 신당역에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있기 때문에 교통편은 좋은 편이었고 주차는 절대 불가라고 안내가 되어 있었지만 막상 가 보니 차를 가져오신 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학교 안에 차를 주차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한 교실에서 약25명 정도의 인원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자리를 한 줄에 5명씩 5줄로 배치를 해 놓았고, 제가 시험을 본 교실에는 9명이 결시를 했습니다.

 

시험은 1교시 민법과 행정절차론, 2교시 사무관리론과 행정사실무법 순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문제는 평이 했습니다.

불의타가 없이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물론 제 경우는 기본적인 암기가 되어 있지 않아 답안 작성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주저리 주저리 무슨 말을 썼는지도 모르게 답안을 작성해 버렸습니다.

 

주관식 논술형 시험이라고 너무 완벽하게 외우려고 지레 겁을 먹었던 것이 패착의 원인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 하지 않고 나름 최선을 다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 시험이었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은 126일이지만 그 이전에 미리 내년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의 경험을 교훈 삼아 내년도 시험은 후회 없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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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2차 시험 학습현황] 답안작성 연습 및 최종 마무리

 

행정사 2차 시험을 대비하여 현재 과목별 기본 이론을 마무리하고 답안 작성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 이론에 대학 학습이 되어 있어야 암기가 된다고 해서 기본이론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이제 시험이 코 앞에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암기가 되어 있지 않아서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논술형 시험에 있어서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내용은 암기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분량도 방대하고 외워지지는 않아서 걱정이 말이 아닙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우선은 답안지에 기본적인 내용을 암기하며 답안작성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범 답안을 보며 답안작성을 하면 어느 정도 감을 잡는 것 같다가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안되면 내년에는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꾸준히 학습을 할 계획입니다.

 

전화번호부를 외우는 기분으로 하나하나 직접 써 가며 외우다 보면 실제 시험장에서 최대한 많은 분량을 적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답안지에 이것 저것 담아내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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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2차 시험 학습현황] 감기와 체력악화로 인한 슬럼프 기간(2017. 7. 2)

 

열심히 공부하던 중에 드디어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6월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몸이 조금씩 이상증세를 보이더니 결국에 심한 감기에 걸려 버렸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그냥 며칠 푹 쉬었어야 하는데, 무리하게 아픈 몸으로 공부를 한다고 책상에 앉아 있었던 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감기는 더 심해지고 공부를 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졌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감기약 때문에 하루 종일 비몽사몽으로 있다가 퇴근해서는 책과 씨름을 하려고 하니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공부는 공부대로 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일주일 이상 계속되었습니다.

2차 논술 학습에 대한 부담과 시험 스트레스로 인한 조바심으로 인해 무리하게 공부를 하려고 하다가 더 병을 키워서 슬럼프 기간이 길어져 버렸습니다.

 

평소에 거의 아프지 않는 체질이라 한 번 감기에 걸리게 되니 다른 사람보다 더 혹독하게 아팠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6월의 마지막 2주는 완전히 슬럼프에 빠져서 학습진도도 많이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회복이 되어 최근 며칠 동안 다시 집중해서 학습을 하고 있는데, 흐름이 끊어져서 그런지 교재 내용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흐름이 한번 끊어지니 다시 회복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체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공부도 체력이 좋아야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2차 시험까지 100일이 조금 더 남았는데, 어차피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다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너무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컨디션 회복을 위해 차라리 푹 쉬는 것이 좋습니다.

슬럼프에 빠져서 공부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체력 안배도 잘 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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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2차 시험 학습 현황 [과목별 기본서 학습 / 2017. 6. 14.]

 

2017. 6. 14. 현재 행정사 2차 시험 학습 현황입니다.

 

1차 시험이 끝나고 바로 조금 느슨하게 바로 2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사 2차는 논술형 시험이기 때문에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이 있어서 여러 가지 옵션을 고려해 봤습니다.

 

예상 문제별로 모법답안을 정리해 놓은 책을 하나 구입해서 무조건 외우고 계속 쓰는 연습을 할 것인지, 아니면 기본서부터 착실하게 공부를 해서 개념을 잡고 그 이후에 스스로 서브노트를 작성하고 정리하는 것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결국 저는 후자의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기본개념이 부족한 상태에서 모범답안만을 암기하는 것은 사상누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몇 번 암기를 해 보려고 했으나, 무작정 외우는 경우 외워지지도 않고, 외웠다고 하더라도 기억이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례형 문제에 대응이 되지 않고 문제가 조금만 변형되어 출제되거나, 예상 문제 밖에서 문제가 출제되면 고락을 면하기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모든 과목의 전 범위를 꼼꼼하게 학습하고 그 이후에 서브노트를 통해 중요한 부분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난 후 현재까지는 가벼운 마음으로 기본서 1회독을 했습니다.

앞으로 6월 말까지는 기본서 학습을 반복하여 과목별 기본서 회독수를 늘려 갈 예정입니다.

 

과목별로는, 기본개념의 이해가 필요한 민법과 행정사실무법은 기본서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암기위주로 학습을 하여야 하는 사무관리론과 행정절차론은 기본서 학습에 더하여 서브노트와 암기를 병행하며 학습할 예정입니다.

 

가급적이면 조금씩 답안작성 연습을 해 보려고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고 뭔가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라 지금으로서는 답안작성 연습이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급해 하지 않고 서서히 개선이 되도록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모든 시험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논술형 시험인 행정사 2차 시험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일로 바쁘고 힘들고 몸도 피곤한 상태에서 퇴근 후 공부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것 보다는 행정사가 되면 돈은 많이 버나? 누가 알아주나? 차라리 다른 자격증 공부를 하면 어떨까? 등의 잡생각이 드는 것이 가장 힘든 점입니다.

 

이런 걱정과 고민은 합격한 후로 미뤄두고 스스로 확고하게 마음을 다잡고 기왕에 시작한 공부 끝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17. 6. 14. 현재까지의 행정사 2차 시험 학습 현황을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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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2차 시험과목 서브노트 작성 시작(2017. 6. 7.)

 

행정사 2차 시험 준비를 위한 서브노트 작성에 돌입했습니다.

 

서브노트는 과목별로 기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출제가 예상되는 핵심 이슈를 선정하여 나만의 답안을 작성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기본이론을 학습하고 있는 단계에서 서브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조금 이른 감도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논술시험이라는 것이 학습할 분량만큼 암기해야 할 분량도 너무 많습니다. 어영부영 인터넷 강의를 듣고 책을 보며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새 시험일이 다가와 답안작성 연습은커녕 기본적인 암기조차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서브노트 작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서브노트를 만들고 계속 반복을 해서 확실하게 암기를 해 나가면 시험 당일에 답안지에 어느 정도 분량을 적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된 서브노트는 본 웹사이트( http://esylaw.com )서브노트(2차과목)’ 카테고리에 과목별로 분류하여 올려 놓겠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잠깐의 자투리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서브노트의 내용을 학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브노트는 기본서의 내용을 축약하고 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작성하고, 실제 시험에 그대로 기재해도 될 만큼의 분량을 고려하여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2차 전과목의 서브노트를 빠른 시간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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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2차 시험 본격적인 공부를 위한 준비 [2017. 5. 28. ~ 2017. 6. 3.]

 

2017. 5. 27. 5회 행정사 1차 시험을 마치고 가답안을 맞춰 본 결과 1차 시험에 합격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차 시험까지 약4.5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바로 2차 공부를 시작하였어야 하지만 몸도 피곤하고 약간의 슬럼프 같은 것이 있어서 공부가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행정사 2차 시험에 대비한 설명회를 다녀오기도 하고 공부방법도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모든 사람이 정답이라고 알고 있고 나 자신이 알고 있는 방법 외에 다른 공부방법은 없었습니다.

 

설명회를 다녀오고 여러 학원 사이트 그리고 인터넷 카페 같은 곳을 기웃거리며 2차 공부방법에 대해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서를 통해 기본 내용을 확실히 이해한다.

2.    이해된 내용을 바탕으로 서브노트를 정리한다.

3.    서브노트의 회독수를 늘리면서 사례문제 등 각종 문제의 논점을 파악하고 답안작성에 서브노트의 내용을 적용하는 훈련을 반복한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공부를 하려고 하니 조금 막막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기본에 수강하고 있던 인터넷 강의 기본이론을 과목별로 우선 2회독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민법의 경우 여러 강의를 들어 본 결과 개인적으로 에듀윌에서 2016년 시험 대비 강의를 했던 박기인 교수님의 강의와 강의자료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박기인 교수님 강의자료를 인쇄하여 스프링으로 제본을 했습니다.





양면으로 인쇄를 해서 제본을 했더니 분량도 많지 않고 편하게 자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기본으로 여러 번 반복하며 중요도에 따라 내용을 추가해 나갈 생각입니다.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로 어떤 교재든지 나에게 맞는 교재를 하나 정해서 반복하고 추가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완벽하게 학습하고 다시 이것을 서브노트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은 방대한 내용을 암기해야 하는 부담감이 크지만 열심히 학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부담감이 자신감으로 변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다시 본격적인 수험 모드로 들어가서 한 걸음 한 걸음 2차 시험일까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차 시험이 끝나고 나서의 약 1주일간의 휴식 및 본격적인 2차 시험공부를 위한 준비 기간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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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특강 참석 후기] 2017년 행정사 2차대비 과목별 답안 작성 방법 무료특강 참석 후기

 

2017530일에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합격의 법학원에서 행정사 2차 대비 과목별 답안 작성 방법 무료특강에 다녀 왔습니다.

 

행정사 2차 시험과목은 일반행정사 기준으로 4과목입니다.

1교시에 민법(계약), 행정절차론 시험이 있고, 2교시에 사무관리론과 행정사실무법의 시험이 치러집니다.

 

무료특강의 주된 내용은 과목별 답안작성 요령, 공부방법 그리고 학원홍보가 주된 내용으로 각각 3:3:4 정도의 비중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내용은 대부분의 수험생이 다 알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목차를 작성하는 방법, 제한된 시간에 맞춰 내용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염두에 두고 답안작성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 민법과 행정사 실무법은 이해 위주의 학습을 하고 사무관리론과 행정절차론은 암기위주의 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 등이 주된 내용이고 더불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학원을 강의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무료 특강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상, , 하로 구분해 보면 정도입니다.

인원은 20여명의 인원이 참석을 했고, 참석인원의 연령대는 50~60대부터 20대까지 다양했습니다.

 

저녁 7시부터 시작을 했는데, 참석자 대부분이 직장인인 것 같은데 퇴근 후 바로 급하게 달려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녁도 못 먹고 특강을 듣기 위해 왔는데, 과목별로 강사들이 돌아가며 설명을 하기 때문에 특강이 9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습니다.


민법과목의 설명만 거의 1시간을 하다 보니 배는 고프고 몸은 피곤해서 집중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고급 텀블러, 참석자 중 선착순 20명은 교재를 지급한다고 사전에 공지를 했는데, 저는 다행히 20명 안에 들었는지 행정심판 사례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설명회를 듣느라 몸은 피곤했지만 궁금했던 답안작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이상 2017년 행정사 2차대비 과목별 답안 작성 방법 무료특강 참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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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5회 행정사 1차 시험 후기

 

오늘 제5회 행정사 1차 시험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수험생이 되어 성동공고 고사장에서 시험을 봤고, 가답안 채점 결과 넉넉하게 1차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이미 행정사 수험일지에 학습현황을 알리는 글들을 통해 나름 열심히 했다고 떠들고 다녔는데, 이번 시험에 낙방하면 체면이 서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망신살이 뻗칠 것을 걱정했습니다만, 1차 시험에 무난히 합격을 하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고사장 분위기 등에 대해 말씀 드리면, 행정사 시험에 대한 열기가 높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응시 연령대가 다양합니다. 20대 학생부터 50~60대까지 한 교실에서 시험을 보는 것을 보며, 앞으로 행정사의 인기가 더 높아질 것 같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험 수준은 평이한 수준이었으며, 기존에 과목별 20문제에서 25문제로 5문제가 더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난이도 측면에서 큰 이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민법총칙]

민법총칙은 예상을 벗어나는 문제는 없었고, 기출문제 지문과 판례, 법조문을 숙지하고 있으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가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주 고득점을 해서 다른 과목의 성적과 관계 없이 어느 정도 합격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법]

조금 고전한 과목입니다. 자신 있는 과목이었는데 예상외로 실수도 많이 하고 깊이 있는 학습과 마무리 정리가 부족한 탓에 가장 저조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험 자체는 상당이 수월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입니다.

 

[행정학개론]

시험지를 받는 순간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행정학이 분야가 방대한 것은 알았지만 이번 시험처럼 공부하지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된다면 속절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 과목이 행정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지 받는 순간 당황은 했지만 많은 문제를 그냥 상상의 나래를 펴서 기본 개념을 떠올리며 풀었습니다.

결과는 행정법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기본개념이 중요하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지겹게 들으며 기본강의를 여러 번 번복한 덕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2차 시험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1차 시험은 그저 2차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일 뿐이고 진정한 시험은 2차 시험입니다.

 

2차 시험일은 2017. 10. 14() 입니다. 2차 시험까지는 시간이 얼마 없지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여 기본개념을 충실히 이해하고 답안작성 연습을 반복해서 2차도 기필코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제5회 행정사 1차 시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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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1차 시험 학습 현황 [ 2017. 5. 17. ~ 2017. 5. 26 ]

 

시험 전 10일 동안의 행정사 1차 시험 최종 마무리 학습 현황입니다.

 

시험 하루 전날인 2017 5 26일에 회사에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이 회의를 준비하느라 회사의 업무도 무척 바쁘게 돌아갔습니다.

 

새벽부터 집에서 나와 보통 회사에 오전 8시 전에 도착을 해서 일을 시작했고, 퇴근시간도 늦어서 가급적이면 빨리 퇴근을 하려고 노력은 하였지만 대부분 오후 8시가 넘어서 퇴근을 했습니다.

12시간 이상을 회사에서 근무한 셈입니다.

 

퇴근 후 저녁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회사 회사 근처 도서관에서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9시 정도였습니다. 물론 도서관 폐관 시간이 11시이므로 도서관에서 학습은 2시간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 와서 잠들기 전까지의 공부를 한다고는 했는데, 몸이 너무 피곤해서 잠이 쏟아지는 바람에 1시간 정도 밖에 공부를 하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시기에는 회사 일이 바빠서 아무리 시간을 많이 확보해도 하루에 3시간 밖에 공부시간을 확보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제대로 된 마무리 학습을 하지 못하게 되어 불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는 시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했숩니다.

 

우선 알고 있는 것만 확실히 반복하자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학습을 했던 자료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자료를 과목별로 정했습니다.

 

민법총칙은 대략 20여페이지 정도의 판례 및 OX 정리자료 출력물을 이용했고, 행정법은 주요 판례를 요약한 자료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정학개론은 중요 내용만 정리해 놓은 70페이지 분량의 마무리특강 강의자료를 이용하여 최종 정리를 했습니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고 정리할 분량은 넘쳐났기 때문에 과목별로 위 자료들만 공부하고 나머지 내용들은 더 이상 쳐다보지 않고 과감히 버리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5/17~5/23까지는 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 개론 순으로 하루에 한과목씩 최종 마무리 자료를 꼼꼼하게 훑어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24~5/26 기간에는 하루에 전과목을 빠르게 학습했습니다.

기본서나 문제집이 아닌 각 과목의 요약자료를 이용한 학습이기 때문에 적은 시간이지만 하루에 3시간 정도만 확보해도 전 과목을 한 번 이상씩 보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시험 전날인 5/26에는 도서관에서만 학습을 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집에 와서는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깊이 있는 공부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가중된 피로로 인해 이내 잠이 들었고 이제 드디어 제5회 행정사 1차 시험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1차 시험 후기는 다음 글에 계속 이어서 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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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1차 시험 학습 현황 [ 2017. 5. 15. ~ 2017. 5. 16 ]

 

2017517일 입니다.

2017527일 치러지는 1차 시험이 정확히 열흘 남았습니다.

 

시험 준비를 일찍 시작했다는 호기로움에 공부를 여유 있게 해 온 탓에 아직도 공부할 분량은 많기만 하고 시간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5/15, 5/16일은 아직 끝내지 못한 단원별 문제풀이와 마무리 정리에 주력하였습니다.

민법총칙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로 행정법과 행정학개론의 학습에 치중을 했는데, 양이 너무 방대하다 보니 끝이 보이지 않는 불안감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도 시기면 하나의 교재를 정해서 계속 반복을 하고 압축을 해서 하루에 한 과목씩 볼 수 있도록 분량을 줄여가야 하는데 아직도 망망대해를 헤매는 기분이 들어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상태에서 자신감에 충만한 상태로 치르는 시험은 거의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든 시험은 시험을 치르기 전까지 만족스럽지 못하고 불안한 상태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 하거나 지나치게 의기소침해 질 필요는 없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 주까지는 과목별로 문제풀이와 마무리 정리를 완벽하게 끝내 놓고 다음 주부터는 하루에 한 과목씩 핵심사항 위주로 훑어 보고 최종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을 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회사 업무가 바빠서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다는 것입니다.

회사일로 힘들고 공부하느라 피곤한 가운데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는 불안감이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합니다.

 

최근에는 퇴근 후 4시간정도 회사 인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이후에 집에 가서 2시간 더 공부를 하다가 취침을 합니다.

 

아침이면 굉장히 피곤하고 몸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더 힘을 내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오늘도 다짐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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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1차 시험 마무리 학습 장소

 

직장에 재직하면서 하면서 수험생활을 병행하다 보니 가장 큰 문제점이 절대적인 학습시간 부족입니다.

조금이라도 늦게 퇴근을 하면 집에 가서 씻고 조금 쉬면 취침 시간이 돼 버립니다.

퇴근 후 집에 가서 공부를 하면 저녁시간에 길어야 3시간 정도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확실히 하기 위해 공부 장소를 바꿔 봤습니다.

퇴근 후 바로 회사 인근의 도서관으로 향해서 도서관 지하 구내식당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열람실에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7시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도서관 열람실 문 닫는 시간인 11시까지 공부를 할 수 있으니 4시간 정도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됩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2시간 정도 더 마무리를 하고 취침을 하면 하루에 5시간 이상은 마무리 학습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 정도 학습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어쨌든 마지막 정리를 위해서 가장 좋은 장소 및 학습 패턴을 발견한 것 같아 조금 위안이 됩니다.

진작에 이렇게 했더라면 지금쯤 더 자신감이 붙었을 텐데 이제서야 시험에 임박해서 이렇게 벼락치기 하듯이 공부하는 것이 후회가 됩니다.

 

이제 정말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로 D-11일 이고 조만간 카운트다운에 들어갑니다.

 

기존에 해 왔던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남은 열흘 남짓한 시간이 지난 시간보다 더 중요합니다.

 

남은 시간 최대한 학습시간을 확보해서 반복에 반복을 계속하면서 마무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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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11. ~ 2017. 5. 14. 행정사 1차 시험 학습 현황

 

이제 행정사 1차 시험이 2주 남았습니다.

2017. 5. 11. ~ 2017. 5. 14.까지는 1차 시험과목인 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의 단원별 문제풀이와 마무리 특강 위주로 학습을 하였습니다.

 

각 과목별로 현재까지의 학습 완성도 및 보완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민법총칙]

민법총칙은 분량이 적고 익숙한 부분이 많아서 단원별 문제풀이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문제가 잘 풀리는 느낌입니다.

다만, 문제풀이 과정 중 다소 헷갈리는 지문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기본 이론과 함께 최대한 정리 및 암기를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풀이가 어느 정도 익숙하게 진행됨에 따라 마무리 특강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고, 마무리 특강에서의 판례 및 O, X 문제들을 반복하면서 어느 정도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최종 모의고사 등을 통해 최종 암기할 사항 및 주요 포인트를 잘 정리하면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올 것 같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행정법]

그 동안 학습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단원별 문제풀이를 해 본 결과 행정법이 가장 취약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문제가 읽히지 않고 지문이 무슨 말인지 모를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처음 보는 판례들도 많아서 시험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일단 기본서의 해당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문제를 반복 정리하여 마지막까지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과목이라는 판단하에 주요 판례와 기본서를 훑어 보고 문제풀이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이번주에 마무리 핵심 정리사항을 수차례 반복하여 아는 것이라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최종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자주 출제되는 문제들을 익숙하게 반복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라 쉽게 생각했는데 분량이 많고 생소한 내용들이 많아서 앞으로 고전이 예상됩니다.

 

[행정학]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과목이 행정학입니다.

기본 강의도 집중하여 열심히 학습하고 여러 번 반복을 한 결과 의외로 단원별 문제풀이를 할 때 문제가 잘 풀립니다.

가장 걱정을 많이 있던 부분인데 걱정한 만큼 학습시간을 많이 할애한 덕분에 나름대로 기틀을 잡은 것 같습니다.

 

마무리특강과 모의고사를 통해 남은 기간 열심히 학습하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514일까지 1차 과목별 학습 수준에 대해 기재를 했습니다.

 

이제 남은 기간 1차 시험의 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마지막 힘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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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1차 시험 준비 과정 및 학습 현황(2016. 11. 23. ~ 2017. 5. 10.)

 

행정사 1차 시험 준비 과정 및 학습 현황입니다.

학습 시작일은 2016. 11. 23. 입니다. 올해 행정사 1차 시험이 2017. 5. 27. 이고 2차 시험이 2017. 10. 14.이므로 2차 시험까지의 전체 학습 기간은 10개월이 조금 되지 않는 기간입니다.

 

1차 시험이 임박한 현 시점에 학습일지를 작성하는 관계로 이 글에서는 2016. 11. 23. ~ 2017. 5. 10.까지의 학습 내용을 기재하고 향후 추가되는 학습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위 기간에는 우선 1차 학습에 주력하였습니다.

1차 시험은 민법총칙, 행정법, 행정학입니다.

 

1. 학습 전 과목에 대한 이해 수준

민법총칙과 행정법은 어느 정도 기초지식이 있다고 생각을 했으나 막상 문제를 접하고 보니 정확하게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고, 행정학은 생소한 과목인데다 워낙 양이 방대하여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몰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

 

2. 인터넷 강의 선택

행정사 강의를 하는 곳은 크게 4곳 정도입니다.

박문각, 에듀윌, 합격의 법학원 그리고 인강드림이 있습니다. 이 중 인강드림은 강의가 무료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강드림 강의는 2016년 시험을 대비한 강의이고, 2017년 시험대비 강의를 다시 촬영할 계획이 없다고 하고, 강의 화질도 좋지 않아서 제외를 했습니다.

합격의 법학원은 오프라인 강의를 녹화한 것이라 좀 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비용이 너무 비싸서 눈물을 머금고 제외시켰고, 고심 끝에 에듀윌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였습니다.

 

3. 시기별 학습 내용

201611월부터 20171월까지는 아직 2017년 강의가 제공되자 않아서 2016년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1차 입문강의와 기본이론을 1회독 하였습니다.

 

20172월부터 현재까지는 2017년 대비 강의를 수강 했습니다.

1차 기본이론을 과목별로 2회독 하였고, 1차 핵심이론 정리를 1회독 그리고 2차 과목 기본이론을 1회독 하였습니다.

 

물론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1차 시험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행정사 시험은 1차는 객관식으로 치러지고 2차가 논술형 시험이기 때문에 난이도면에서 2차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어느 정도 2차 시험에 대한 감을 잡아야 하겠다는 생각에 부족한 시간이지만 2차 시험공부를 일부 병행했습니다.

 

거의 매일 꾸준히 퇴근 후 3시간 정도 저녁시간에 공부하였고, 주말에는 7~8시간 정도 학습을 했습니다.

 

4. 향후 학습 계획

1차 시험이 약 2주정도 남았습니다.

이제는 1차 마무리에만 전념을 하고 마무리특강, 단원별 문제풀이 그리고 모의고사 순으로 철저히 학습을 하고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1차 시험은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을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을 압축하고 범위를 줄여 가면서 가능한 다독을 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 11. 23. ~ 2017. 5. 10.까지의 행정사 1차 시험 준비 과정 및 학습 현황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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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계기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고 나서 행정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이유를 아래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자기소개

자세한 제 소개는 행정사 시험 합격 후로 미루고, 간략히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21년째 한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학창시절 법학을 전공했고, 회사에서도 관련된 분야의 업무를 조금 했습니다.

 

현재 특별히 이뤄 놓은 것은 없고, 2016년 제27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우하고 있습니다.

 

2. 나는 왜 행정사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는가?


1) 편안하게 직장이나 잘 다니지 왜 힘들여 공부를 시작했나?

직장생활이 편안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른 자영업 보다 편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편안하게 직장이나 다니면 될 일이지 뭐 하러 힘들게 공부를 하나?”하는 생각은 공부를 하면서 힘들 때마다 스스로 많이 던졌던 질문입니다.

 

답변은 오직 하나,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아무 생각 없이 다닐 때는 매달 월급 나오고 휴일에는 쉬고 아주 걱정이 없습니다. 풍족한 삶은 아니지만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 숨만 쉬면서 살기에는 직장생활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생활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고, 특히나 타의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에는 밖에 나와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직장을 정년퇴직 때까지 계속 다닌다고 해도 100세 시대에 60 조금 넘어 퇴직을 하고 나서 계속 놀고 먹을 수 만은 없습니다.

 

그나마 치킨집이라도 차릴 수 있는 사람은 직장 다닐 때 착실하게 저축이라도 많이 해 두신 분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퇴직금 받아서 대출금 상환하고 나면 남은 돈으로 작은 가게 하나 얻기도 힘든 실정입니다.

 

그래서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뭔가를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과감하게 행정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 많은 자격증 중에 왜 행정사인가?

전공과 직장생활에서의 경험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전문자격증 중에서 심사숙고 끝에 선택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행정사 외에도 법무사, 노무사, 세무사 등을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자격시험은 난이도가 상상 이상이고 대부분 합격하기까지 3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직장을 다니지 않고 공부에만 전념할 경우입니다.

 

그러나 행정사 시험은 위에 언급한 다른 자격시험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고, 아직 시험 초기이므로 그나마 난이도가 낮아 직장을 다니며 1년 정도 열심히 하면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또한 향후 행정사의 업무영역 확대를 통한 발전가능성이 높아 노력 여하에 따라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행정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사 시험에 도전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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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 웹사이트 개설

 

안녕하십니까?

2017년 제5회 행정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행정사입니다.

 

20161123()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2017527일 제5회 행정사 1차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터넷 강의를 통해 학습을 하고 있는데, 혼자서 공부를 하다 보니 잘 하고 있는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 웹사이트는 행정사 수험일지를 통해 학습 과정을 기록하고 행정사 학습자료를 통해 정리된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저처럼 독학을 하는 수험생들에게 가이드를 제공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의도에서 개설하였습니다.

 

또한 본 웹사이트는 행정사 시험 합격 후 실제 실무 및 영업, 홍보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행정사 한 방에 합격하기] 웹사이트 개설을 위해 201758 [ http://esylaw.com ] 도메인을 등록하여 기존에 방치하고 있던 웹사이트에 적용 시켰습니다.

 

각종 조언, 문의, 질의사항은 주저하지 마시고 각 게시글의 댓글 또는 Free Board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필코 합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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