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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홍보 지원 센터/문구 사무용품 +20


매직 브러쉬 컬러(Magic Brush Colors)는 어린아이들이 손쉽게 수채물감을 사용할수 있도록 물감, 붓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상품입니다.

수채화를 그리기 위해서는 물감, 물, 붓, 파레트 등등 챙기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매직 브러쉬 컬러는 물감, 붓, 파레트가 필요 없으므로 아이들이 물을 쏟거나 물감이 옷에 묻을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이 아주 간편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습니다.

매직 브러쉬 컬러에 대한 기본적인 제품 설명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물감, 붓이 일체형으로 결합되어 파레트나 물, 붓이 따로 필요 없는 매직브러쉬컬러


감, 붓, 파레트를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이 매직브러쉬컬러만 있으면 아주 간편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습니다.


뒷면은 사용 설명서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그림만 봐도 아주 쉽게 사용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포장을 열고 제품을 보면 6가지 색상의 매직브러쉬컬러가 들어 있습니다. 튜브 형태의 본체에 끝에 붓이 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부담 없이 간편하게 손에 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제품에 ON/OFF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펜의 뚜껑을 열고 ON 표시로 돌려준 다음에 살짝 늘러 주면 물감이 나와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다 사용하고 나면 다시 OFF 위치로 캡을 돌려서 물감이 나오지 않도록 잘 잠궈 주면 됩니다. 아주 편리하고 간편한 사용법이라서 낮은 연령의 아이들이 혼자 사용하기에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간단히 그림을 그려 보도록 했습니다. 실제 일반 물감과 별 차이가 없고 오히려 색이 더 선명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매직브러쉬컬러는 뚜껑을 열고 캡을 ON 위치로 돌리고 누르기만 하면 물감이 나와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아주 간편한 물감일 뿐만 아니라 무독성 잉크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전한 제품입니다.

색이 선명하며 부드럽고 수성이므로 옷에 묻어도 잘 세탁이 된다고 하니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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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 중 대부분의 분들이 스마트폰에 케이스도 씌우고 액정보호지도 붙이는 등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 애지중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스마트폰은 책상위에 놓아 둘 때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던져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은 바로 이런 경우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 입니다.

스마트폰 빈백은 단순한 일반 스마트폰 거치대와는 전혀 다른 개념의 제품으로 플라스틱이나 금속 소재의 단단한 거치대가 아닌 부드러운 쿠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각도대로 스마트폰을 놓고 즐길 수 있으며 메세지가 오면 한 손으로 여유있게 확인할 수 있고 팔짱을 끼고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게 됩니다.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에 대한 기본적인 제품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폰 필수 악세사리,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거치대)



보시는 것과 같이 부드러운 쿠션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재질도 부드럽고 촉감도 아주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거치해 놓으니 왠지 스마트폰이 더욱 멋있고 세련돼 보이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듭니다.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PMP나 PDA를 포함한 각종 포터블 디바이스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스마트폰을 책상위에 아무렇게나 놓아두는 것 보다는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에 거치해 놓는다면 스마트폰의 손상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사용하기에도 편리할 것입니다.

폴리몰리 MINI 스마트폰 빈백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interpeople.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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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브러쉬 컬러(Magic Brush Colors)는 어린아이들이 손쉽게 수채물감을 사용할수 있도록 물감, 붓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상품입니다.

물감, 붓, 파레트가 필요 없으므로 아이들이 물을 쏟거나 물감이 옷에 묻을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이 아주 간편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고 누르기만 하면 그림이 그려지는 간편한 물감이며, 무독성 잉크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물감과 붓의 일체형이라 간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색이 선명하며 부드럽고 수성이므로 옷에 묻어도 세탁시에 잘 지워지므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수채화는 번거롭다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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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온 자동책갈피 수지인은 손이 종이에 남기고 간 자취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이름이 의미하는대로 독자가 책을 읽는 동안 손이 종이를 남기고 간 자취를 자동적으로 표시해 주는 제품입니다.

자석을 이용하여 수지인을 책에 고정시키면 수지인의 오른편에 있는 날개 부위가 읽은 부분을 자동으로 표시해 주는 방식으로 아주 편리하고 유용한 제품이며, 항상 책에 부착해 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책장을 넘기는데에 부담도 없고 모양도 깔끔하고 보기 좋아서 책에 부착을 하면 악세사리와 같이 포인트를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자석 부분을 이용하여 현재 읽고 있는 페이지 보다 200여 페이지 뒷쪽에 수지인을 고정시키고 현재 읽고 있는 페이지에 서표 부위를 위치시킨 후 사용을 하면 책장을 넘겨도 자동으로 읽고 있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자동책갈피 수지인에 대하여는 이전 리뷰(독서의 필수품, 자동책갈피 수지인)에서 상세히 다룬 바 있으므로 우선 이전의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 독서의 필수품, 자동책갈피 수지인


자동책갈피 수지인을 사용해 본 결과 예전처럼 책 표지를 이용하여 읽던 부위를 표시할 필요도 없고 책을 접거나 책에 다른 표식을 할 필요가 없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특히나 오랜 시간 집중해서 책을 읽는 사람 보다는 짧은 시간에 조금씩 자주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제품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동책갈피 수지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주)미리온 홈페이지(http://www.mirion.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동책갈피 제품 참조
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
읽은 곳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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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SYSTEM의 키높이독서대는 각도와 높이까지 조절되는 아주 편리한 독서대 입니다.

도서관 책상에 볼트, 너트로 고정하여 사용자가 독서대를 휴대하지 않아도 되며 키가 큰 사용자를 위하여 높이까지 조절되는 제품입니다.

무거운 독서대를 매번 휴대하지 않아도 되며, 높이까지 조절되어 서적뿐 아니라 PMP,e-book,전자사전, i-Pad등을 사용자가 요구하는 높이와 각도로 사용할 수 있어 근골격 건강과 학습효과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기존에 가볍고 무게감 없는 독서대와는 달리 완벽하게 고정이 되며 무게감이 있는 제품이라 원하는 모든 것들을 올려 놓고 원하는 높이와 각도로 사용을 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이고도 유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목으로 되어 있어 재질도 좋고 색상도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편안함이 느껴지며 전반적으로 푸근한 느낌입니다. 학습 분위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을 설치하는 방법은 책상위에 고정할 위치를 표시하고 드릴로 천공을 한 후에 위 사진과 같이 스프링 와샤를 넣은 볼트를 독서대 천공과 책상 천공에 맞춰서 넣고 책상 밑으로 나온 볼트에 넓은 평 와샤를 넣고 육각 너트를 스패너로 조이고 마무리 캡 너트를 손으로 채워주면 됩니다.

일단 이것으로 개봉기를 마치며 다음 리뷰에서는 제품을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도는 물론 높이도 조절되는 LB-SYSTEM 키높이독서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lbsystem.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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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온 자동책갈피 수지인은 흔히 볼 수 있는 책갈피와는 다른 간단하지만 아주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특허 출원중인 상품으로([특허출원 : 자석형 자동 서표 (출원번호 : 10-2008-0097437)]) 시리즈로 출시 중이며, 초기에 책 표지 날개부에 책갈피가 부착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스티커형 수지인과 자석형 수지인(수지인M)을 제조하였으며, 조립형 수지인 등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자동책갈피 수지인M의 이전 제품인 스티커형 자동책갈피는 대형인터넷 서점에서 책 관련 상품 및 기프트 코너에서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한 적도 있어 상품으로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이에 힘입어 대형 인터넷 서점의 이벤트 상품으로 사용되어 광고용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입증된 바가 있습니다.

수지인은 손이 종이에 남기고 간 자취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 이름이 의미하는대로 독자가 책을 읽는 동안 손이 종이를 남기고 간 자취를 자동적으로 표시해 줍니다.


위 사진 왼쪽에 보이는 것이 자석입니다. 자석을 이용하여 수지인을 책에 고정시키고 오른편에 있는 날개 부위가 읽은 부분을 자동으로 표시해 주는 방식입니다.


모양도 깔끔하고 보기 좋아서 책에 부착을 하면 악세사리와 같이 포인트를 주는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석 부분을 이용하여 현재 읽고 있는 페이지 보다 200여 페이지 뒷쪽에 수지인을 고정시키고 현재 읽고 있는 페이지에 서표 부위를 위치시킨 후 사용을 하면 책장을 넘겨도 자동으로 읽고 있는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간단하지만 아주 편리한 자동책갈피 수지인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주)미리온 홈페이지(http://www.mirion.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동책갈피 제품 참조
편리한 자동책갈피, 저절로 읽은곳이 표시되는 페이지체크
읽은 곳이 자동으로 표시되는 편리한 자동책갈피, 페이지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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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보드는 일반 화이트보드처럼 보드판에 완전히 점착이 되어 있는 화이트보드가 아니라 마치 포스트잇처럼 책상, 바닥, 유리 등 필요한 곳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화이트보드입니다.

물론 쉽게 떼어낼 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탈부착을 반복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파트너 보드에 대한 기존의 리뷰(여러번 탈부착이 가능한 필름형 화이트 보드, 파트너 보드)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이 제품은 책상, 바닥, 유리, 심지어는 벽지가 있는 벽에도 직접 점착이 가능하여 필요한 곳에 붙여서 사용하고 쉽게 제거하였다가 다른 곳에 반복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화이트보드입니다.

따라서 보드판에 잠착되어 고정된 기존의 화이트보드에 비하여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또한 파트너보드는 PET 재질로 환경호르몬이 없으며 특수코팅 처리하여 내구성 및 필기감이 뛰어납니다. 또한 Self - Stick의 Removal 특수 점착제를 적용하여 Flat한 책상, 유리, 바닥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제거후에도 이물이 남지 않습니다.

파트너 보드의 부착 방법 등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기존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리뷰 : 여러번 탈부착이 가능한 필름형 화이트 보드, 파트너 보드


위 첫번째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책상위에 붙여 놓고 마음껏 쓰고 지우고 하면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것 저것 써 가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학습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습능률이 많이 오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위 사진 중 두번째 사진은 벽에 붙이고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의 왼쪽이 OO사의 이젤패드라는 거대한 포스트잇의 일종이고 오른쪽이 파트너보드입니다.

OO사의 이젤패드는 제품 하나가 20~30장 정도로 기억이 되는데 어마어마한 고가의 가격에 단 한번밖에 사용할 수 없음에 반하여 파트너보드는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책상, 바닥, 유리 등 필요한 곳 어디에나 탈부착이 가능한 필름형 화이트보드, 파트너 보드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엑스퍼테크 홈페이지(http://www.expertech.co.kr/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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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컴퍼스는 기존의 컴퍼스와는 달리 원하는 형태로 조립 및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신개념 탈착식 컴퍼스 자입니다.

기존 컴퍼스가 원을 그리는데 있어서 크기의 제약도 받았고 특히 어린이들이 컴퍼스 조작에 서툴러서 깨끗하게 원을 그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반면에 올뉴 컴퍼스는 기존의 컴퍼스가 그릴 수 없었던 큰 원이나 작업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미 1차 리뷰를 동하여 올뉴 컴퍼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충분히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핵심적인 부분만 말씀을 드리면 올뉴컴퍼스는 중심축 1개와 가이드 2개, 흡착판 1개, 알루미늄 자 30cm, 15cm 각 1개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각각의 가이드에 지지대와 펜을 꼽고 자에 탈착하면 조립이 완성됩니다.

1차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먼저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컴퍼스의 고정관념을 바꾼 신개념 탈착식 컴퍼스 자, 올뉴 컴퍼스


간단히 조립을 해서 아주 쉽게 원을 그릴 수 있으며, 원하는 사이즈의 원을 아주 쉽고 편리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기존의 중심축에서 사선으로 그리는 곳을 벌려서 힘들게 원을 그리는 것 보다 아주 쉽게 원하는 크기의 원을 그릴 수 있어서 전문적인 제도를 하시는 분들은 물론 초등학교 저학생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모든 부분에 모서리나 날카로운 부분어 사용시 다칠 위험이 없으며 특히 컴퍼스를 고정하는 바늘까지도 캡 형태로 보호가 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돌려만 놓으면 다칠 위험이 전혀 없다는 것도 올뉴 컴퍼스의 큰 장점입니다.

기존 컴퍼스의 고정관념을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자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전한 신개념 원터치 탈착식 컴퍼스 자, 올뉴 컴퍼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c2wo.ne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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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보드는 마치 포스트잇처럼 책상, 바닥, 유리 등 필요한 곳에 탈부착이 가능한 필름형 화이트보드 입니다.

책상, 바닥, 유리, 심지어는 벽지가 있는 벽에도 직접 점착이 가능하여 필요한 곳에 붙여서 사용하고 쉽게 제거하였다가 다른 곳에 반복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라서 벽에 고정하여 사용하는 화이트보드에 비하여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제품입니다.

파트너보드는 PET 재질로 환경호르몬이 없으며 특수코팅 처리하여 내구성 및 필기감이 뛰어납니다. 또한 Self - Stick의 Removal 특수 점착제를 적용하여 Flat한 책상, 유리, 바닥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으며 제거후에도 이물이 남지 않습니다.


물론 여러번 탈부착 하여도 끈적임이 남지 않으며 쉽게 재부착할 수 있으며 우드락 또는 폼보드에 부착하여 다양한 모양으로 인테리어에 적합한 화이트보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의 제품중에 저는 무광 파트너보드 및 유광 파트너보드 600mm*400mm 각 1매씩을 받았습니다.


우선 제품 뒷면에 있는 이형필름을 조금 떼어 냅니다.


그리고 파트너보드의 이형필름을 떼어낸 부분을 벽에 붙여 고정시키고 이형필름을 조금씩 떼어내면서 파트너보드를 벽에 잘 붙이면 됩니다.


두장의 파트너보드를 모두 벽에 붙여 봤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잘 붙었습니다. 이 정도면 비싼 화이트보드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벽에 붙인 것을 떼어서 이번에는 책상위에 붙여 놓았습니다. 아이가 이것 저것 써 가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학습능률이 많이 오를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책상, 바닥, 유리 등 필요한 곳 어디에나 탈부착이 가능한 필름형 화이트보드, 파트너 보드에 대한 보다 더 많은 정보는 엑스퍼테크 홈페이지(http://www.expertech.co.kr/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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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신개념 탈착식 컴퍼스 자, 올뉴 컴퍼스는 기존의 컴퍼스와는 달리 원하는 형태로 조립 및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의 컴퍼스가 그릴 수 없었던 큰 원이나 작업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올뉴컴퍼스의 내용물은 중심축 1개와 가이드 2개, 흡착판 1개, 알루미늄 자 30cm, 15cm 각 1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가이드에 지지대와 펜을 꼽고 자에 탈착하면 간단히 완성이 되므로 초등학교 저학년생도 아주 쉽게 조립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컴퍼스와는 사뭇 다른 모양이지만 보는 순간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관상으로만 봐도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사진의 맨 위에 놓여져 있는 것이 중심축이고 좌측에 흡착판과 그 옆에 2개의 가이드가 보입니다.

우선 가이드 제품 2개의 홈 부위에 알루미늄 자를 맞춰서 부착을 하고 중심축과 필기구를 끼우기만 하면 제품 조립이 완성됩니다.

사용하실 때에는 바늘 안전장치 CAP을 위로 회전하여 돌려서 사용을 하면 되고, 보드판, 유리 및 철판, 석판 사용시 흡착판을 부착한 후에 줌심축을 삽입하여 사용을 하면 됩니다.


별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원이 아주 잘 그려질 뿐만 아니라, 자를 이용한 제품이기 때문에 원하는 사이즈의 원을 아주 편리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을 해 보니 별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아주 부드럽게 원이 그려지며 원을 그리는 도중에도 컴퍼스 크기가 견고히 유지가 되어 깔끔한 원을 그릴 수 있습니다.

올뉴컴퍼스는 시각적인 디자인측면에서도 아주 뛰어난 제품임은 물론 안전을 생각한 디자인도 아주 뛰어납니다.

모든 제품에 모서리나 날카로운 부분이 없어 사용시 다칠 위험이 없으며 특히 컴퍼스를 고정하는 바늘까지도 캡 형태로 보호가 되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돌려만 놓으면 다칠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기존 컴퍼스의 고정관념을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자 사용하기 편리하고 안전한 신개념 원터치 탈착식 컴퍼스 자, 올뉴 컴퍼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c2wo.ne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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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프 컷팅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은 엄지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에 반지칼을 끼고 작업을 하면서 박스포장 작업과 테이핑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작업 능률을 높일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반지칼의 컷팅 부분이 톱날 형태로 되어 있어 손에 상처가 날 염려없이 테이프를 커팅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지칼과 관련해서는 이미 1차 리뷰에서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전달해 드리면서 최고의 아이디어 제품이라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우선 1차 리뷰를 통하여 제품에 대한 기본 정보를 확인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1차 리뷰 :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


물론 테이프컷팅을 하는 다른 기계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테이프컷팅기의 경우 일종의 스카치테이프를 확대해 놓은 것과 같은 이치로서 제품의 크기가 커지고 무게가 나가며 또한 테이프마다 장착을 하여야 한다는 단점 또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반지칼은 아주 간단히 손가락에 끼우기만 하면 다른 어떤 제품보다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제품이 작다고 아이디어도 작은 것은 아닙니다.

작지만 큰 아이디어로 만든 초간편 테이프 컷팅기, 반지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banson.co.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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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거울도 두고 핸드폰 거치대도 하나쯤 놓아두면 책상이 아주 깨끗해지고 정리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주 쓰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핸드폰의 경우 책상 아무곳에나 쳐박아 두면 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기프트케이알의 휴대폰 거치대입니다.

휴대폰도 거치를 할 수 있고 반대편에는 거울을 부착하여 거울로도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의장특허출원번호 30-2010-0017917로 디자인특허까지 출원된 제품이라 제품 자체만으로도 아주 멋진 책상위의 악세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휴대폰을 거치하는 면입니다. 말랑말랑한 부착판에 신기하게도 휴대폰이 착 달라 붙습니다.

DMB가 되는 핸드폰일 경우 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DMB를 시청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거치해 두고 DMB를 시청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거울이 부착된 뒷면의 모습입니다. 그대로 세워두고 거울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쁘게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다음 리뷰에서 직접 핸드폰을 거치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디자인의 핸드폰 거울 거치대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gift.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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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 명심보감이 들어있는 탁상 긍정카렌다, 사무실이나 학생의 책상 위에 놓아두면 우리의 시선을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캘린더에 명심보감의 주옥같은 문구를 넣어 우리의 메마른 마음을 일깨워주고 잘못된 됨됨이를 바로잡아주는 제품입니다.

이미 1차 리뷰(명심보감이 들어 있는 탁상용 카렌다, 탁상 긍정카렌다)를 통하여 제품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드린 바 있으므로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명심보감이 들어 있는 탁상용 카렌다, 탁상 긍정카렌다


오늘은 탁상 긍정카렌다에 있는 명심보감 문구 하나 가운데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문구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캘린더 상으로는 3월달의 첫번째 문구입니다.

술 취한 가운데 말이 없음은 참다운 군자요, 재물에 대하여 분명함은 대장부이다.
酒中不語는 眞君子요 財上分明은 大丈夫니라
주중불어    진군자    재상분명   대장부


술만 먹으면 정신을 잃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다음날 매번 후회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새겨 들어야 할 말인 것 같습니다.

만일 우리 직장인들의 책상 위에 이 탁상 긍정카렌다가 있다면 모든 직장인들이 적어도 1년에 몇번은 이 문구를 보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적어도 그날 만이라도 "술 취한 가운데 말이 없음은 참다운 군자"라는 명심보감의 말씀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명심보감이 들어 있는 탁상용 캘린더, 탁상 긍정 캘린더, 우리 책상에 꼭 있어야 할 우리 마음의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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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책상위애 올려 놓은 탁상용 캘린더는 아마 하루에 가장 많이 시선이 머무는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서 캘린더에 이것저것 메모도 해 놓고 스케줄도 기재를 해 놓음으로서 중요한 일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캘린더의 종류도 많아 캘린더 자체에 수납기능을 강화한 카렌보이라는 제품도 나왔고 역시 이 블로그를 통하여 2회에 걸쳐 소개해 드린 바도 있습니다.

카렌보이 관련 소개 글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사용기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이전의 카렌보이보다 막강한 탁상 긍정카렌다입니다.


일반 캘린더와는 달리 캘린더에 명심보감이 들어 있습니다.

위 사진의 캘린더 상단에도 명심보감 문구가 들어 있습니다.

자기는 귀하게 여기면서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고, 자기를 크게 여기면서 남을 업신여기지 말며, 용감하다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勿以貴己而賤人하고 勿以自大而蔑小하고 勿以恃勇而輕敵이니라.
물이귀기이천인       물이자대이멸소      물이시용이경적
 

항상 가슴에 품어두어도 좋을 내용의 글들이 매일 시선이 머무는 캘린더 상단에 들어 있습니다.
한달에 하나가 아니라 한달에 5개의 내용을 번갈아 가며 배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심보감의 좋은 글귀를 보면서 요즘 우리의 이기적인 세태를 많이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명심보감이 들어 있는 탁상용 카렌다, 탁상 긍정카렌다, 우리 책상위에 하나쯤은 있어야 할 우리 마음의 양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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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의 1차 체험리뷰([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에 이어 카렌보이를 책상에 두고 몇일 사용해본 소감을 정리한 2차 체험리뷰를 기재합니다.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는 탁상용 데스크 다이어리라고 불리는 캘린더의 숨어있는 공간을 잘 활용하여 각종 필기도구, 메모장,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단순하지만 아주 편리하면서도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1차 리뷰 :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필기구는 물론 책상 위에 있는 물건 중에 책과 공책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물건을 수압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연히 책상이 항상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어서 능률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뒷면의 캘린더 프레임을 이용하여 수납 공간을 만들어낸 모습입니다. 아무리 반복해서 봐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위 사진은 제가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제품인 유모리 명함수첩을 수납한 모습입니다.

유모리 명함수첩 관련 리뷰 참조
[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
[체험단]새로운 수첩의 세계를 개척한 유모리 명함수첩 사용기 

카렌보이와 명함수첩 모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인데 한 곳에 모아 놓으니 더욱 보기가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렌보이의 뒷면을 잘 정리를 해서 거울을 장착한다면 기능적인 면에서 보다 더 발전된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카렌보이가 크게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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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네온보드, 블링블링 네온보드에 예쁘게 쓰여진 글이나 그림을 보는 순간 눈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좋아지며 광고 효과도 쑥쑥 올라갑니다.

화이트보드, 블랙보드 보다 더 뛰어난 광고효과를 자랑하는 블링블링 네온보드, 이전 1차 리뷰([체험단]초슬림 초경량 고휘도 LED의 블링블링 네온보드)에 이어 자세한 사용기와 블링블링 네온보드를 시연한 멋진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2차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차 리뷰 참조 : [체험단]초슬림 초경량 고휘도 LED의 블링블링 네온보드

보드에 화려한 네온 불빛이 번쩍거리며 빛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전원을 연결하고 거치대에 세워 놓은 모습입니다.

불빛이 반짝 거릴 때 마다 쓰여진 문구가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아주 선명하게 글씨가 나와서 광고용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모습니다.


네온보드를 이젤에 세워 봤습니다.

제품이 A4 사이즈라서 그런지 이젤이 조금 커 보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배치를 해 놓으니 전문 매장에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위 동영상은 네온보드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네온 불빛을 연출해 본 모습입니다.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은 블링블링 네온보드로 다양한 연출을 통해 최고의 효과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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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소 생소하지만 알고나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의 1차 리뷰([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에 이어 몇주 동안 유모리 명함수첩을 이용해 본 2차 리뷰를 아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모리 명함 수첩은 수첩과 명함지갑을 합쳐 놓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명함을 깔끔하게 보관을 하면서 메모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만든 수첩입니다.

자세한 제품에 대한 설명은 1차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리뷰 : [체험단]성공의 동반자, 유모리 명함수첩


컴퓨터가 일반화된 정보화 시대이지만 직접 메모를 하고 실물을 항상 휴대하는 것이 더욱 정감이 가고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유모리 명함수첩도 마찬가지로 손으로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기재한 메모와 명함을 항상 휴대하며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첨단기기를 활용하는 것에 못지 않을 것입니다.


전자책과 같은 첨단 기기에 명함을 인식시키고 관련된 메모를 추가하여 명함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겠지만 명함을 입력하고 관련된 데이터를 추가하는 것은 너무 번거로운 일이 될 수가 있고 정보의 접근성 면에서도 별로 효율적이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전자책에 명함을 입력해서 관리해 보기도 하였으나 명함수첩의 간결함과 편리함에 비할 바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명함수첩을 활용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명함을 관리하게 해 줌으로서 우리에게 포근한 안정감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체험단 활동을 한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에 명함수첩을 보관하여 책상위에 비치해 둔 모습입니다.

카렌보이 관련 리뷰 : [체험단]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능성 카렌다, 카렌보이

간단한 아이디어로 정보화 시대에 꼭 필요한 아날로그 상품으로 호평을 받는 제품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제품을 함께 두고 연출해 봤습니다.

1차 리뷰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비지니스의 성공은 고객관리를 포함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에나 명함꽂이, 수첩, 그리고 볼펜을 하나로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만들지 않은 유모리 명함수첩이 앞으로 성공하는 직장인들과 사업자들의 필수품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유모리 명함수첩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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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에 하나씩은 있는 캘린더 혹은 카렌다(?) 라고 불리우는 책상용 달력, 간단하게 세워서 책상 한켠에 놓아두고 달력에 중요한 내용을 메모를 해 놓는 책상위의 필수품입니다.

사실 아무리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일정관리를 잘 할수 있다고 해도 바로 눈 앞에 보여지는 달력에 수기로 써 놓는 것 만큼 쉽고 편리한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최첨단 정보화시대에도 책상위의 캘린더는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기능화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바로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책상용 달력입니다.

그러나 그냥 달력이 아니고 최첨단 기능이 내장되어 공간활용도와 편리성을 극대화시킨 제품입니다.


캘린더의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하여 연필, 명함, 각종 사무용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이 제품만 있으면 책상에 지저분하게 볼펜, 연필, 자, 풀 등이 돌아다니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눈에 잘 보이게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뒷면의 모습을 보면 갤린더의 프레임을 이용하여 수납 공간을 만든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숨어있는 공간을 찾아내서 잘 활용을 할 수 있는 쓸모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위 공간에 각종 필기구, 명함, 메모지 등 무엇이든 수납을 하고 필요할 때 간단히 찾아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아주 편리합니다.

지저분한 책상도 정리가 되고 학습 또는 업무의 효율성도 증대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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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의 밋밋함, 블랙보드의 단순함, 그렇다고 촌스럽게 칠판에 백묵으로 쓸 수는 더더욱 없는 일!

바로 이런 고민은 한번에 덜어줄 제품이 초슬림 초경량 고휘도 LED의 블링블링 네온보드입니다.


블링블링 네온보드는 고휘도 LED를 이용한 양면 네온보드로서 보드판 위에 특수 네온펜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디자인 및 광고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LED 광고보드 입니다.

사용후에는 클리너와 초극세사 타올로 깨끗하게 지울 수 있으며 보드 양면을 모두 사용하여 각기 다른 홍보문구를 기재함으로서 다양한 연출을 통한 2배의 홍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양면 네온보드 본체와 네온펜, 벽걸이용 고리, 극세사 타올, 전용 클리너, 아답터 등입니다.

함께 동봉된 거치대에 거치를 해 놓고 앞에 키보드를 놓아 모니터 컨셉으로 연출을 해 봤습니다. 슬림하면서 날렵한 모습이 아이패드 못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매장에 있는 글을 흉내내어 조금 작성해 봤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광고효과는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보드에 물이 묻어도 지워지지 않으며, 액자와 벽걸이로 또는 이젤을 이용하여 세워 둘 수도 있고 거치대를 이용하여 책상위에 놓아두고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광고용도가 아니더라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중요한 일을 메모를 해 놓는다거나 영어단어를 적어놓고 암기용으로 활용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블링블링 네온보드, 이것으로 1차 체험기를 마치고 다음 리뷰에서는 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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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명함을 받으면 어떻게 보관하십니까?

꼬깃꼬깃 아무렇게나 방치해 두거나, 명함첩에 넣어 두고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전에는 명함을 받으면 명함에 만난 장소, 용무,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특징 등을 기재해서 명함첩에 넣어 두는 것이 최고의 명함관리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상대방의 얼굴과도 같은 명함에 마치 낙서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시간이 오래 지나서 업데이트 할 정보가 있는 경우에 더 이상 정보를 기재할 명함의 여백이 없을 경우에 정말 난감하게 됩니다.

제가 체험하게 된 유모리 명함 수첩은 바로 이러한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해 주는 반짝이고 번쩍이는 우리의 비지니스에 꼭 필요한 성공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번에 체험단에 선정되어 받게 된 명함수첩입니다. 일반 명함수첩과 새로 출시된 포켓용 미니사이즈 수첩이 같이 왔고 메탈 볼펜까지 보내 주셨습니다.


유모리 명함수첩은 명함꽂이와 수첩 그리고 볼펜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명함을 간편하게 보관하면서 명함보관과 메모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명합수첩의 내부를 살펴보면 그냥 메모만 하는 수첩이 아니라 명함도 깔끔하게 보관을 하면서 메모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수첩입니다. 양면으로 명함을 수납할 경우 일반형은 80매, 포켓형은 68매까지 명함 수납이 가능합니다.

또한 명함수첩에 자신의 명함을 보관함으로서 별도로 명함집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명함수첩에서 명함을 꺼내어 상대방에게 건네주고 상대방의 명함을 받아 그 자리에 넣어두면 되므로 별도로 자신의 명함집을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을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뒷주머니에는 당연히 무리 없이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포켓용 수첩보다 조금 큰 일반 사이즈의 명함수첩을 마찬가지로 바지 앞주머니에 넣은 모습입니다.

포켓용보다 조금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무리없이 바지 앞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것은 물론 활도에도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역시 주머니에 수첩을 넣었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로 언제 어디나 바지 주머니에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들어가고 앞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가 튀어나오거나 표시가 나지 않아 아주 편리하게 소지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은 고객관리를 포함한 인간관계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생각한다면 언제 어디에나 명함꽂이, 수첩, 그리고 볼펜을 하나로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유모리 명함수첩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만들지 않은 유모리 명함수첩이 앞으로 성공하는 직장인들과 사업자들의 필수품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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