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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필수품, 고체 산소로 만든 천연 공기청정기 옥시피아 오토의 1주차, 2주차 미션에 이은 3주차 미션입니다.

1주차때에 옥시피아 오토로 인하여 맑고 깨끗한 차량의 공기를 만끽하다 2주차때에 옥시피아 오토 없이 차량을 운행해 보니 역시 쾌쾌하고 좋지 않은 차량 공기로 인하여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옥시피아 오토를 사용하다가 옥시피아 오토 없이 차량을 운행해 보니 확실히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체산소로 전원없이 산소를 발생하고 이산화탄소, 강산성 가스는 물론 새집증후군 원인물질까지 제거를 해 주는 옥시피아 오토, 차량에 항상 놓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옥시피아 오토에 대한 1, 2차 미션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우선 1, 2차 미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 미션 : 고체 산소로 만든 옥시피아 오토, 자동차 공기 걱정 끝!
2차 미션 : 차량의 필수품, 고체 산소로 만든 천연 공기청정기 옥시피아 오토


많은 분들이 집안에는 공기청정기를 비롯하여 많은 공기정화 식물도 심는 등 집안 공기의 질에 대하여는 많은 신경을 쓰면서 정작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자동차안의 공기에 대하여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집안에 비하여 면적은 적은 반면 공해나 기타 많은 유해물질에 노출이 되어 있으므로 특히 차 안의 공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전원 필요 없이 차 안에 두기만 하면 산소가 발생하여 매쾌한 잡냄새를 없애 주고 차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고 산소를 발생하게 해 주는 옥시피아 오토는 자동차에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라 할 것입니다.

네이버 옥시피아 까페(http://cafe.naver.com/oxypia.cafe)에 가시면 제품에 대한 더욱 많은 정보를 접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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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필수품, 고체 산소로 만든 천연 공기청정기 옥시피아 오토의 1차 리뷰(고체 산소로 만든 옥시피아 오토, 자동차 공기 걱정 끝!)에 이어 이번 2차 리뷰는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1차 리뷰시에 사용했던 옥시피아 오토 없이 차량을 운행한 느낌에 대한 리뷰입니다.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옥시피아 오토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옥시피아 오토는 한마디로 고체산소로 만든 천연 자동차 공기 청정기로 고체 산소로 만들어져서 전원 없이 산소가 발생하며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주고 강산성 가스 제거는 물론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까지 제거해 주는 자동차에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1차 리뷰 참조 : 고체 산소로 만든 옥시피아 오토, 자동차 공기 걱정 끝!


이미 일주일동안 옥시피아 오토 제품을 사용하면서 자동차의 매쾌하고도 쾌쾌한 냄새가 많이 제거된 것을 느끼고 장시간 운전시에 피로가 상당히 경감되는 것을 느낀 상태에서 옥시피아 오토 없이 자동차를 이용하려니 약간은 찜찜한 기분이 들었으나 리뷰를 위해 과감히 제품을 집안으로 치우고 차량을 사용했습니다.

역시 우려했던 바와 같이 옥시피아 없이 운행을 한 일주일의 막바지쯤 가니 그 전의 상쾌함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 곰팡이 냄새 비슷한 이상 야롯한 냄새가 솔솔 풍겨져 나오는 것입니다.

게다가 마침 휴가중이라 전국을 자동차로 누비고 다니면서 차 안의 나쁜 공기를 고스란히 마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옥시피아 없이도 그 동안 별 불편함 없이 자동차 잘 타고 다녔는데 한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가 몇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해서 이렇게 불편을 느끼게 될 지 몰랐습니다.

제 경험상 옥시피아 오토는 자동차에 꼭 있어야 될 필수품입니다.

자동차를 아무리 깨끗하게 잘 관리한다고 해도 자체 에어컨 등에서 나오는 각종 세균과 오염된 공기 그리고 외부의 배기가스는 옥시피아 오토가 아니고서는 막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옥시피아 오토로 자동차안의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면 더욱 즐거운 운전이 될 것입니다.

네이버 옥시피아 까페(http://cafe.naver.com/oxypia.cafe)에 가시면 제품에 대한 더욱 많은 정보를 접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마지막 3차 리뷰를 통해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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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라고 하면 흔히들 전원을 연결하고 팬이 돌아가면서 외부의 공기를 흡입하여 필터를 통하여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는 일반적인 기계장치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거창한 기계장치 없이도 공기정화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고체산소로 만든 옥시피아라는 제품입니다.

옥시피아는 고체 산소로 만들어져서 전원 없이 산소가 발생하며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주고 강산성 가스 제거는 물론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까지 제거해 주는 천연공기청정기입니다.

제가 체험하게된 옥시피아 제품은 옥시피아 오토라는 차량용 공기정화 제품입니다.


자동차 안에 어디에든 놓아두면 산소가 발생하는 원리이니 특별히 환기를 시키지 않아도 차 안의 공기가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일단 이번 글에서는 제품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와 8월 22일가지의 1주차 사용기에 대하여 리뷰를 한 후에 다음 2차 리뷰는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차량을 운행한 후의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8월 30일에서 9월 12일까지 다시 차량 안에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최종 리뷰를 남기고자 합니다.


사용 방법은 너무 간단합니다. 본체를 열어서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고체산소 카트리지의 필름을 제거하며고 본체를 다시 닫은 후에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차량 내부 한적한 곳에 놓아두면 됩니다.

제 차량은 SUV 차량이라 트렁크와 내부 실내가 다 통해 있어서 그냥 제품을 트렁크 바닥 한적한 곳에 놓아 두었습니다.

어차피 산소가 발생하면 차 안에 가득 찰 테니 굳이 운전석 가까이 놓아둘 필요도 없고 뒷좌석 쪽에 사람을 많이 태우고 다니기 때문에 뒤에 앉는 분들에게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 드릴 수도 있기 때문에 트렁크에 놓아두는 것이 제일 적당한 정소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1주차의 느낌은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차를 터면 항상 신경을 자극하던 쾌쾌한 냄새가 많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기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래 운전을 해도 피로감도 조금 덜한 기분도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 차만 타면 콧물을 흘리고 비염이 돋았는데 그것도 조금 상태가 호전된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주 까지만 사용을 해 봐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에 옥시피아 없이 운전을 해 보면 조금 더 옥시피아의 효과가 명확해 질 것 같습니다.

그럼 2차 리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옥시피아 까페(http://cafe.naver.com/oxypia.cafe)에 가시면 제품에 대한 더욱 많은 정보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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