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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라고 하면 흔히들 전원을 연결하고 팬이 돌아가면서 외부의 공기를 흡입하여 필터를 통하여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는 일반적인 기계장치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거창한 기계장치 없이도 공기정화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고체산소로 만든 옥시피아라는 제품입니다.

옥시피아는 고체 산소로 만들어져서 전원 없이 산소가 발생하며 이산화탄소를 제거해 주고 강산성 가스 제거는 물론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까지 제거해 주는 천연공기청정기입니다.

제가 체험하게된 옥시피아 제품은 옥시피아 오토라는 차량용 공기정화 제품입니다.


자동차 안에 어디에든 놓아두면 산소가 발생하는 원리이니 특별히 환기를 시키지 않아도 차 안의 공기가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일단 이번 글에서는 제품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와 8월 22일가지의 1주차 사용기에 대하여 리뷰를 한 후에 다음 2차 리뷰는 8월 23일부터 8월 29일까지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차량을 운행한 후의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8월 30일에서 9월 12일까지 다시 차량 안에서 제품을 사용해 보고 최종 리뷰를 남기고자 합니다.


사용 방법은 너무 간단합니다. 본체를 열어서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고체산소 카트리지의 필름을 제거하며고 본체를 다시 닫은 후에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차량 내부 한적한 곳에 놓아두면 됩니다.

제 차량은 SUV 차량이라 트렁크와 내부 실내가 다 통해 있어서 그냥 제품을 트렁크 바닥 한적한 곳에 놓아 두었습니다.

어차피 산소가 발생하면 차 안에 가득 찰 테니 굳이 운전석 가까이 놓아둘 필요도 없고 뒷좌석 쪽에 사람을 많이 태우고 다니기 때문에 뒤에 앉는 분들에게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 드릴 수도 있기 때문에 트렁크에 놓아두는 것이 제일 적당한 정소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1주차의 느낌은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차를 터면 항상 신경을 자극하던 쾌쾌한 냄새가 많이 사라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기분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래 운전을 해도 피로감도 조금 덜한 기분도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 차만 타면 콧물을 흘리고 비염이 돋았는데 그것도 조금 상태가 호전된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주 까지만 사용을 해 봐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에 옥시피아 없이 운전을 해 보면 조금 더 옥시피아의 효과가 명확해 질 것 같습니다.

그럼 2차 리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옥시피아 까페(http://cafe.naver.com/oxypia.cafe)에 가시면 제품에 대한 더욱 많은 정보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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